다크닌자는 아닙니다만, 케츠 반자이 운동을 즐기는 편인데


절정 직전에 라오모토=상이 쏟아져 나왔네요. 신호도 없이..


더욱이, 알몸의 달걀같이 매끈한 라오모토=상의 엉덩이가.. ㅡㅅㅡa; 몽글몽글.


아무 저항 없이 얼굴이 붉어지는 걸 보면 분명 죽은 건 아닙니다만..


뭐어, 각설. 벌써 저녁입니다. 식사는 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