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서서 외근처로 이동중 자리 하나가 났다.

마케구미 사라리맨은 그윽하게 상사에게 먼저 자리를 알렸다. "앉으시지요"

상사의 머리위에 선배 네온사인이 사위스럽게 발광 "아닙니다. 괘념치 마시고"

사라리맨: "오호호 붓다도 노할겁니다. 앉으시지요"

콤마 0.2초후 상사의 야쿠자 슬랭:까고 자빠졌넴마! 너나 앉으람마!!

나무삼!이곳은 자이바츠가 아닌 네오서울 상사의 심기를 거스른 사사리맨은 네기토로를 방불케하는 형상으로 의자에 앉았다.

직장생활 좆같네...밥은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