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소우카이야가 1부처럼 사악한 메인빌런이 아니라 평소에는 티격태격해도 위급한 상황에는 협력 가능한 제3세력 정도로 묘사되는 것도 있고

제 2의 베인 오브 소우카이야 탄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민간인 피해는 가능하면 줄이려 할 것 같은 이미지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