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 김씨네 첫째놈 등 어린이라는 개념조차 없던 시절 어린이 라는 단어를 창조하여 어린이 들을 사랑했던 거의 붓다 방정환=상의 기념일인 어린이날 에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기대하던 어린이 들은 비명을 지르며 실금!
눈치게임을 하며 놀이공원에 간 부모님들은 조용히 실금!
거의 붓다가 아닌 실제 붓다 탄신일인 오늘 또한 하루 종일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며 템플의 스-님들과 신자들은 조용히 실금!
아이에에에에---! 이런일을 당할 이유는 없다!
오오 붓다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위험하게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서 오타노시미하라는 붓다의 배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