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카츠 완소에 맞서 일어난 주역이고 카츠 완소의 숨통을 끊은것도 하토리인데


정작 뒤에는 하가네가 배신때리고 소가가 흥청망청 해처먹고


말법칼립스가 와서 카츠 완소의 그림자들이 대놓고 설쳐대는 와중에 하토리는 소울마저 붓다마냥 어딘가에서 처자고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