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에서 올라가는데 어떤 스모토리의 몸집을 가진 모탈이 계단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가 자기는 참을성많은데 왜 인내심을 폭발시키냐며

 뜬금없는 폭행을 시작했다. 나의 가라데로 반격을 하려는데 cctv도 있고 보는 모탈들도 많은데다 맙포와의 불편한 관계가 될수 있어서 정타를 피하면서

 맞았는데 덕분에 일방적인 폭행사건이 되어서 맙포들이 출동하였고 본인은 피해배상만 받으면 되는 것이다. 나무삼,

(만일 닌자진실을 지킬 상황이 아니었다면 그 모탈 스모토리는 네기토로가 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