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다·시노노메 - 일본 정부 총리대신. 「일본의 마지막 총리대신」이라는 비유적 별명으로 불린 거물이었지만 레전더리 야쿠자 도고지마·제이몬에게 암살. 후지키도의 썸 상대였던 유부녀 코요이·시노노메의 조부인
다이타로우·모지모토 - 일본 정부 사법대신. 【베인·오브·서펜트】에서 이름만 언급된 인물로 식품계 암흑메가코프 얀바나·사시미 사가 소방어 분말에 위법 대방어 분말을 섞다가 적발된 「얀바나·사시미 사건」의 중심인물이었지만 사건 발각 4일만에 대법원에서 석연찮은 무죄 판결을 받아 풀려난
시키타리·샨이치 - 일본 정부 관방장관. 그 정체는 「아마쿠다리의 12인」 중 한 명인 마스터마인드. 불타는 관방장관혼을 가지고 닌자 슬레이어를 좀비처럼 몰아붙인
타무노가오카 - 일본 정부 대신(각료). 세부 직책은 불명. 【롱기스트·데이·오브·아마쿠다리:10100217 매니·오어·원】 당시 카스미가세키·지구라트에서 열린 하나미 의식의 쉬는 시간에 자리에서 일어나다가 다리가 꼬여 바닥에 손을 짚어 버리면서 의식의 엄숙함을 해쳤다는 이유로 강제로 사임당한
유케다 - 일본 정부 내각 관방장관. 【롱기스트·데이·오브·아마쿠다리:10100209 데스·오브·아킬레스】에서 시바타·소우지로우와 접견한 정부 대표. 원작에서는 시키타리·샨이치도 관방장관인데 유케다도 관방장관이라고 나왔기 때문에 많은 헤즈들이 인살 세계 일본 정부는 관방장관을 두 명씩 두고 있는 것인지 혼란해했고 이후 담당자를 인터뷰한 뒤 카이샤쿠한 더·버티고에 의해 전말이 밝혀진
Q: 【롱기스트·데이~】에서 「시키타리·샨이치 관방장관」, 「유케다 내각 관방장관」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묘사를 보면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관방장관이라는 직책은 여러 명 있는 건가요. 아니면 시키타리=상은 네오사이타마 시의 관방장관이라든가, 뭔가 그런 것일까요?
V: 이럴 수가. 자세한 전말을 확인하기 위해 나는 형이상세계를 날았다! 시키타리가 작중의 내각 관방장관인 것은 틀림없다. 그렇다는 건, 유케다 쪽에 실수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나는 예상했다. 나는 당시의 담당자를 인터뷰했다. 유케다는 내각 총리대신 보좌관인데, 그것을 내각 관방장관으로 오기했음이 밝혀졌다. 너에게는 담당자가 드롭한 DHN JSP12000을 증정하지. 감사한다.
- 더·버티고의 Q&A 중
이마사·핫카이 - 일본 상원의원. 오무라·인더스트리의 자회사인 사타마 금속과 쿠로키 자동차가 공동개발해 시장을 석권한 수송트럭 「경솔한 녀석」이 주행시 기준치의 6배에 달하는 중금속을 배출한다는 결함을 국회에서 파고들려다 두 회사의 오이란 야카타부네에서의 오가닉 대뱃살 스시와 최상급 마이코 서비스, 코베인이 가득 담긴 찬합을 받고 입을 씻은 평범한 정치인. 이후 이 접대 사실 자체를 묻어버리려는 자이바츠의 클론 야쿠자 부대가 야카타부네를 덮쳐서 접대를 맡은 사라리맨들과 오이란드로이드를 학살했지만 오이란드로이드 하나가 노비도메 운하에 빠지면서 【머메이드·프롬·블랙워터】 에피소드의 단초가 된
존슨 - 일본 국회의원. 전직 미식축구 선수로 이름이나 금발 벽안이라는 외모 묘사를 볼 때 외국계로 추정. 【배틀퀘스트·클렌치·유어·피스트】에서 간다르바가 연 신전 투기회에 닌자 그레이어를 고용해 참가시켰는데, 난입한 닌자 슬레이어에게 총을 겨눴다가 수리켄에 손이 날아갔으며 그 이후 행적은 불명인
호타테 - 일본 국회의원. 【데어·이즈·어·라이트】에서 아마쿠다리·섹트의 비밀 회합에 참여했다가 네오소우카이·신디케이트의 기습공격에 대응한 아가멤논의 덴·짓수에 탄화되어 끔찍하게 살해당한
사키하시·시로 - 네오사이타마 지사. 아미다·시노노메 총리대신의 사망 이후 도시국가들의 집합으로 분열된 일본에서 사실상 정부수반인 수도 지사를 연임하는 등 작중 가장 비중이 높은 모탈 정치인. 【라이크·어·블러드애로·스트레이트】에서의 라오모토·칸의 발언을 보면 1부 기준 2선째로 라오모토와 3선을 두고 경쟁한 것으로 보이며 1부 끝에서 라오모토가 사망하며 3선에 성공. 그러나 모탈이기 때문에 닌자 암흑조직 아마쿠다리·섹트의 지속적인 압박에 노출되어 점차 쇠약해지다가 결국 쓰러져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되었으며, 그의 부재는 아마쿠다리의 본격적인 네오사이타마 장악 시작과 닌자 살육자의 반격을 유발함으로써 【롱기스트·데이·오브·아마쿠다리】의 신호탄이 된
라오모토·칸 - 네오사이타마 지사 후보. 네코소기·펀드 CEO 등을 역임한 사업가로 높은 교양과 화려한 패션 센스를 갖추고 현직 지사인 사키하시의 구태정치를 비판하며 높은 인기를 끌어서 1부 후반 진행된 네오사이타마 지사 선거전에서 유력한 후보로 부상. 자신의 집무실이 있던 토코로자와·필러에서 암살당해 지사직은 결국 다시 사키하시에게 돌아갔지만 그 카리스마 덕분에 사후에도 그의 지지자들은 끊이지 않았던
시바타·소우지로우 - 사키하시·지로 네오사이타마 지사 비서. 굉장히 유능해서 사키하시 지사를 그림자처럼 보좌했으며 사키하시가 과로로 쓰러진 뒤에는 네오사이타마 지사대행으로 임명. 그러나 라오모토·칸 암살자와 동일인으로 추정되는 자에게 살해당했으며 이후 4부에서는 「최후의 네오사이타마 지사, 시바타 지사」로 불리는 것으로 보아 사실상 지사로 인정받은 듯한
난 정치는 잘 모르지만 그 결단력!
네놈을 케지메 하겠다
닌슬 정치인 이름은 처음보네?
거의 붓다... 따라서 안타이 붓다인 것이다.
대부분의 이름이 이상한 센스인 것이대
정치 오하기는 케지메감 아닌지? 이 무슨 담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