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데스드레인이 자기 가족들을 다 죽인 원수인데도 다크 뭐시기=상에게서 구하려 했던 부분이 이해가 안 갔음
데스 노보리를 방불케 하는 반응이지만 “죽여! 데스드레인=상을 죽여!” 이렇게 나오는게 정상이라 보는데
사실 가족들이 아주르에게 도메스틱 바이올런스를 가했기에 가족들을 증오했음
아니면 닌자 소울의 영향으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인성이 사악하게 변해서 데스드레인에게 동조하게 됨
또는 암흑둔이 개쫄린 나머지 공포에 굴복해서 자포자기함
이런 설명이 나왔으면 그나마 이해가 됨
근데 데스드레인이 사라지면 자기를 데려갈 인간이 없어서라니 무슨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도 걸림?
데스 노보리를 방불케 하는 반응이지만 “죽여! 데스드레인=상을 죽여!” 이렇게 나오는게 정상이라 보는데
사실 가족들이 아주르에게 도메스틱 바이올런스를 가했기에 가족들을 증오했음
아니면 닌자 소울의 영향으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인성이 사악하게 변해서 데스드레인에게 동조하게 됨
또는 암흑둔이 개쫄린 나머지 공포에 굴복해서 자포자기함
이런 설명이 나왔으면 그나마 이해가 됨
근데 데스드레인이 사라지면 자기를 데려갈 인간이 없어서라니 무슨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도 걸림?
데스드레인이 아주르 가족을 모조리 죽이고 아주르에게 잠들어 있는 닌자 소울을 감지해서 동료로 만들려고 데리고 감. 아주르는 죽기 싫어서 따라 다님
가족은 모두 죽고 닌자라서 더 이상 평범한 삶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데스드레인마저 죽어버리면 정말로 있을 곳이 사라지니까 데스드레인이 싫어도 따라다닌 거임
야모토가 몇년 동안 방황하다가 겨우 네더퀸이라는 호인을 만나서 니춈에 정착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대부분의 닌자는 조직에 속하든 조직에 이용당하든 그런식 말고는 있을 곳이 없음
즉 암흑둔 개무서움+자기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마음에 완전히 자포자기함 이거였구나 특히 후자가 결정타였던 모양인데 왠지 스파이더 릴리=상 루트를 탄 야모토=상을 보는 거 같음
실제 스톡홀름 증후군이 아닌지?
와라이나쿠=상이 그렸던 4컷만화랑 비슷한 일이라도 있었나..
유유-투게더라는 코토와쟈를 아는가?
나중에 좆같다고 민간인한테 총기난사 신나게 조지는거 보면 데스드레인의 사람 보는 눈이 정확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