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데스드레인이 자기 가족들을 다 죽인 원수인데도 다크 뭐시기=상에게서 구하려 했던 부분이 이해가 안 갔음
데스 노보리를 방불케 하는 반응이지만 “죽여! 데스드레인=상을 죽여!” 이렇게 나오는게 정상이라 보는데


사실 가족들이 아주르에게 도메스틱 바이올런스를 가했기에 가족들을 증오했음
아니면 닌자 소울의 영향으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인성이 사악하게 변해서 데스드레인에게 동조하게 됨
또는 암흑둔이 개쫄린 나머지 공포에 굴복해서 자포자기함
이런 설명이 나왔으면 그나마 이해가 됨

근데 데스드레인이 사라지면 자기를 데려갈 인간이 없어서라니 무슨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