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소가 닌자는 허실전환법 외에도 타다미 짓수라는 수가 하나 더 있었잖음? 짓수 라는건 능력자 만화처럼 선천적으로 쥐고 나는것도 맞는데 자기가 개발하거나 할수도 있는거임?
어케 만드는지는 뭐 닌슬 하겠지..?
그리고 가끔 이게 가라테인가? 싶을 정도의 특수능력이 발휘되는 기술들이 종종 있는데 그건 그냥 시전자가 대단하거나 만든놈이 대단하거나 그런건가
어케 만드는지는 뭐 닌슬 하겠지..?
그리고 가끔 이게 가라테인가? 싶을 정도의 특수능력이 발휘되는 기술들이 종종 있는데 그건 그냥 시전자가 대단하거나 만든놈이 대단하거나 그런건가
소닉카라테 카라다치같이 이름만 카라테고 사실상 짓수거나 짓수와 카라테의 중간쯤 되는 와자도 종종 보이는
4부에서는 특수한 방법이지만 짓수 두개씩 들고나오는건 기본이고 짓수 6개나 들고오는 미친놈도 있고 그럼 자기개발하기 나름
짓수는 본인이 개발하기에 따라 새로 만들어낼 수 있기는 하다 물론 어지간한 산시타들은 불가능하고 짬 좀 먹은 리얼 닌자급 정도는 되어야 하긴 하는데
예를 들어 위커맨=상은 화둔 짓수를 후천적으로 익혔다는 묘사가 확실하게 나오고, 코리 짓수도 코리 닌자가 만들어냈다던가 하는
원래 모든 짓수는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거임. 빙의 닌자들은 빙의되면서 소울에 깃든 짓수를 쓰다보니 선천적으로 얻는다고 착각하는 거
짓수는 후천적인능력임 원래의리얼닌자라면
일반적으로 짓수가 카라테보다 연찬하기 어렵다고묘사됨
리얼닌자도 그렇다보니 빙의닌자는 굳이 새짓수를 배우려하진않는듯
리얼 닌자들 복수의 속성 짓수 가진 경우가 많음
약한 축인 고구우 닌자도 즘비 짓수랑 카톤 짓수 두 개 갖고 있고, 세트 닌자도 분신 짓수랑 바람 계열 짓수, 고다 닌자도 키네시스 짓수랑 무테키 짓수랑 카라테 미사일, 렌게 닌자는 오니비 짓수 화이크 스네이크 카톤 프로텍션 프롬 이블 짓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