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츠는 신성한 것이라 수단이 없으면 방법을 찾아서라도 해야 된다는 사실은 고사기에도 적혀있다
하지만 하다 끊킨 아이사츠는 어떻게 판정 하는 것인지?
닌자 가정을 해보자
닌살 기호자와 즘비 닌자=상이 각 한차례 앰부쉬를 주고 받은 후 아이사츠 중이다.
이때 바이오 뱀부에서 달려나온 사이공 닌자=상이 베트콩 트랩을 밟고 넘어졌다. 그 결과 뱀부가 즘비 닌자=상에 돌격
아이사츠 하던 도중 즘비 닌자=상은 목에 뱀부가 꽂혀버리고 만 것이다.
이때 사이공 닌자=상은 아이사츠를 방해한 산시타 취급을 받는가?
즘비 닌자=상의 아이사츠는 한 것으로 판정이 나는 것인지?
만약 아니라면 아이사츠를 질질 끈것으로 판정되어 카라테 공격이 가능한가?
◆대답을 도-조◆
하지만 하다 끊킨 아이사츠는 어떻게 판정 하는 것인지?
닌자 가정을 해보자
닌살 기호자와 즘비 닌자=상이 각 한차례 앰부쉬를 주고 받은 후 아이사츠 중이다.
이때 바이오 뱀부에서 달려나온 사이공 닌자=상이 베트콩 트랩을 밟고 넘어졌다. 그 결과 뱀부가 즘비 닌자=상에 돌격
아이사츠 하던 도중 즘비 닌자=상은 목에 뱀부가 꽂혀버리고 만 것이다.
이때 사이공 닌자=상은 아이사츠를 방해한 산시타 취급을 받는가?
즘비 닌자=상의 아이사츠는 한 것으로 판정이 나는 것인지?
만약 아니라면 아이사츠를 질질 끈것으로 판정되어 카라테 공격이 가능한가?
◆대답을 도-조◆
앰부쉬를 눈치채지 못한 즘비 닌자=상의 폭발사산 안건이다
신성한 아이사츠중 방해를 한 사이공닌자=상의 셋푸쿠 안건입니다. 이는 고사기에도 적혀있다. - dc App
아무도 신성한 아이사츠를 방해하거나 모욕할 의도가 없었음으로 즘비 닌자=상과 사이공 닌자=상의 산시타 안건일 뿐
아이사츠 자세를 보고도 엠부시를 한거라면 사이공 닌자=상의 케지메 안건 즘비 닌자=상은 불가피하게 종료는 못했지만 아이사츠에 화답했으므로 문제 없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ninjaslayer/44649
더
자세한 기준을 알고싶다면 이 링크의 블로그 링크를 참조할것 - dc App
베트콩은 아이사츠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아이사츠를 끝내지 못하고 폭발사산한 즘비 닌자=상의 무례함 중점
1. 아이사츠의 본질은 이쿠사 이전 상대방을 존중하기 위해 무방비상태에 들어가는 데 있으므로 아이사츠 동작 도중에 공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아이사츠를 주고받는 쌍방 뿐만이 아니라 그 둘과 적대하는 제3자도 포함되는 여기서 달려나왔다는 게 둘을 공격하기 위해서라면 당연히 시츠레이인
2. 아이사츠를 받았으면 돌려줘야 한다는 것 역시 철칙이지만 이건 돌려줄 수 있을 때의 이야기고 중간에 외부의 방해를 받거나, 일방의 앰부시로 상대가 중상을 입어서 앰부시 측의 아이사츠에 답하기 어려워진 경우 등에는 시츠레이가 아닌
그리고 본문에 각 한 차례씩 앰부시를 주고받았다는 구절이 있는데 앰부시는 둘 중 한 쪽이 상대를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대가 기습하는 것을 뜻하며 따라서 앰부시를 받은 쪽이 자기가 기습당했다는 것도 모를 정도로 저능한 것이 아니라면 애초에 주고받기가 성립될 수가 없는 앰부시 당한 쪽이 아이사츠 없이 반격했다면 거기서부터는 앰부시가 아니라 그냥 이쿠사인
상호 엠부시는 서로 상대가 자신 있는줄 모른다고 생각하고 서로 동시에 기습하면 가능 - dc App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달려나오다 넘어져서 뱀부 스피어를 날린 산시타 사이공 닌자=상" 인 것
게이에 새디스트다
즘비 닌자는 실제 아이사츠도 못하는 괴물일 뿐이다. 그저 죽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