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츠는 신성한 것이라 수단이 없으면 방법을 찾아서라도 해야 된다는 사실은 고사기에도 적혀있다

하지만 하다 끊킨 아이사츠는 어떻게 판정 하는 것인지?
닌자 가정을 해보자

닌살 기호자와 즘비 닌자=상이 각 한차례 앰부쉬를 주고 받은 후 아이사츠 중이다.
이때 바이오 뱀부에서 달려나온 사이공 닌자=상이 베트콩 트랩을 밟고 넘어졌다. 그 결과 뱀부가 즘비 닌자=상에 돌격
아이사츠 하던 도중 즘비 닌자=상은 목에 뱀부가 꽂혀버리고 만 것이다.

이때 사이공 닌자=상은 아이사츠를 방해한 산시타 취급을 받는가?
즘비 닌자=상의 아이사츠는 한 것으로 판정이 나는 것인지?
만약 아니라면 아이사츠를 질질 끈것으로 판정되어 카라테 공격이 가능한가?

◆대답을 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