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법세계에서는 선행만을 행할 수가 없고, 옳다고 한 선택도 참극으로 이어지곤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몸바쳐 사스마타를 내지르는 이만이 가장 붓다에 가까운 것이다

다른 창작물에서는 한두명만 죽여도 세탁하면 안된다느니하지만
현대 이외 배경의 작품이면 실제 이러한 도덕관이 자연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