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법세계에서는 선행만을 행할 수가 없고, 옳다고 한 선택도 참극으로 이어지곤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몸바쳐 사스마타를 내지르는 이만이 가장 붓다에 가까운 것이다 다른 창작물에서는 한두명만 죽여도 세탁하면 안된다느니하지만 현대 이외 배경의 작품이면 실제 이러한 도덕관이 자연스럽다
도덕관이 러프한건 좋은데 인기캐한테만 잣대가 관대해지는게 보여서 아쉬울 따름,,
하지만 붓다는 제자를 모와 악어연못위를 걷게한자 아닌가? 그런자가 진리를 안다? 이상하지않습니까
죽으면 다음 제자로 환생하니 아무문제없다 - dc App
아아 붓다여 오늘도 주무시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