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리를 사랑하는 트리거에게 다시 한번 2기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아닐까?

문제는 던전밥 최신화에서 퍼리는 장막이었고 겐고로=상 같은 취향이었음이 밝혀졌다. 트리거는 의외로 훌륭한 부디스트였던 것이다. 지금쯤 트리거는 닌슬헤즈들의 저주와 아우성을 즐기며 겐고로를 방불케하는 센시의 누드를 보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