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목소리. "도-모, 자네는...... 스트라이더=상......!" 후지키도는 밑을 내려다 보았다. 그곳에는 한마리의 맹인안내견이 오가닉 배추로 위장한 모습이었다. "전에는 개와 이야기하더니 이번엔 배추 개랑 이야기인가요?" 낸시는 등을 돌려 오가닉 배추 밭을 벗어났다
이자식 방금 개추라고 했냠마-!
개추유도는 요쿠바리로 취급되어 무라하치다. 무라하치란 읍습한 사회적 린치를 말한다. 이번만이다 닌붕=상
끄악! 헨게개추 짓수!
이번만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