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헤즈는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어서


일본의 문화보다도 사이버펑크에 관한 시각 자료를 접할 때 소설 해상도가 더 높아지는


생각해보면 머릿속에서 상상할 때 근미래적인 요소가 전혀 없던 것 같사와요


이 기회에 사이버펑크에 대해서 기초 소양을 쌓으면 어떨까 싶은데


사이버펑크를 대표하는 작품이라던지 하는 것을 알아보고 싶은



트리거 작품 추천은 도산코행이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