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독 다트를 다루는 암살 실력으로 식스게이츠에 올라갔던 닌자가 항쟁 후에는 돌팔이한테 양팔에 뱀이랑 인공턱을 이식받고 인격이 완전히 변해버렸다고 하던데


휠체어 타고도 식스게이츠를 유지하던 비홀더=상이 코카트리스 꼬라지를 보고 그냥 휠체어 타기를 고집했다고 하니 오하기 중독자인 인터럽터=상이 만에 하나 소우카이야에 복귀했어도


혈중 팥고물 치료를 빙자한 생체실험이나 당하다가 괴물이나 즘비로 전락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