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짓이랑은 별개로 싯카는 내 가족 운운하거나 자기 개전명도 싯카로 지은 걸로 봐서는

자기 딴에는 나름대로 싯카를 자기 가족의 연장선상으로 보고 사랑하지만 그 사랑을 폭력과 억압 이외의 방법으로 표현할 줄 모르는 가부장적 아버지 느낌이였는데

그런 놈이 사츠가이=상의 백귀야행 모탈학살 6974인팟 너만오면고를 싯카에서 열게 허용해 주는건 실제 캐릭터 콜랩스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