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짓이랑은 별개로 싯카는 내 가족 운운하거나 자기 개전명도 싯카로 지은 걸로 봐서는
자기 딴에는 나름대로 싯카를 자기 가족의 연장선상으로 보고 사랑하지만 그 사랑을 폭력과 억압 이외의 방법으로 표현할 줄 모르는 가부장적 아버지 느낌이였는데
그런 놈이 사츠가이=상의 백귀야행 모탈학살 6974인팟 너만오면고를 싯카에서 열게 허용해 주는건 실제 캐릭터 콜랩스가 아닌지
자기 딴에는 나름대로 싯카를 자기 가족의 연장선상으로 보고 사랑하지만 그 사랑을 폭력과 억압 이외의 방법으로 표현할 줄 모르는 가부장적 아버지 느낌이였는데
그런 놈이 사츠가이=상의 백귀야행 모탈학살 6974인팟 너만오면고를 싯카에서 열게 허용해 주는건 실제 캐릭터 콜랩스가 아닌지
싯카라는 도시는 결국 재건할 수 있는거고 거기 모탈들은 다시 채워넣으면 된다는 닌자적 사고방식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원래도 성격 더러웠는데 사츠가이 덕에 리얼닌자 되면서 싯카 주민? 좀 뒤져도 알빠노 싯카에 올 놈 많은데 마인드가 더 강해진거 같다
자기 고향에 대한 뒤틀린 애정을 갖고 있어서 자신이 하는 일은 모두 싯카를 위해서니 정당하다 이런 심리
이게 닌자화되면서 더 왜곡돼서 나에게 있어 싯카는 세계이며 전부다 -> 싯카는 세계이자 나다 -> 내가 곧 세계이자 섭리이니 나의 모든 일은 올바르다 이런식으로 변질됨
백귀야행으로 모탈들이 좀 죽어나 나=싯카는 건재하니 문제 없다는 식이었음. 결국 본인이 살아 남는다면 싯카는 부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