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신화적 존재이자 인류를 지배하던 반신적 망령

전자회로와 퇴폐문화로 점철된 도시속 궁지에 몰린 모탈

그 둘이 이해할수 없는 필연적 섭리로 인해 앞으로의 운명을 영원히 공유하게 되는 순간!!!





                      " 오하요. 지금부터 너는 나다! "






이... 이 대사가... 참으로 그윽하고 감성적인 거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