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신화적 존재이자 인류를 지배하던 반신적 망령 전자회로와 퇴폐문화로 점철된 도시속 궁지에 몰린 모탈 그 둘이 이해할수 없는 필연적 섭리로 인해 앞으로의 운명을 영원히 공유하게 되는 순간!!! " 오하요. 지금부터 너는 나다! " 이... 이 대사가... 참으로 그윽하고 감성적인 거시와요..!
오하요!
지금부터-너는-나다-!
반신적 존재에게 선택받아 앞으로의 운명을 영원히 공유하는 순간이 그윽합니까? 그렇다면 닌붕=상은 줏딱=상의 초이스를 받은 블루 암밴드가 되고싶다는 것인지
음 허 허 허... 나는 유동이라 실제 안심이라네
고닉을 파오람마!
끝내주긴해
인간이 아닌 존재로 탈바꿈 하는 순간, 불멸하는 악신에게 영원히 기생당하는 순간... 삶의 모든 부조리를 모두 부술 힘을 얻는 순간! 영원히 영혼을 공유할 벗을 얻는 순간!!!!
몸을 빼앗길 것인가 닌자를 억압할 것인가 함께 수라장을 해칠 것인가 미래가 기대된다
제우스 닌자가 말 제일 많이 했지
그만큼 강대했다는 것이리라
페르소나 시리즈를 할때마다 뿜게되는
완장의 나라로 데려가주마
닌자소울의 인사-사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