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얘네가 서로 으르렁 대고 조직 단합력이 소우카이에 비해서 떨어져서 그런거 같긴한데당장 그마들이 마이뉴 닌자랑 마즈다 닌자 등 강대한 소울 빙의자들이 소우카이에 비해 훨씬 많았던 거 같은데 못잡아 먹은 게 신기함.
라오모토가 강한 데다 그마급으론 게이키퍼 후지오 인터럽터, 그마 이하 마스터 이상인 식스게이 상위 및 그에 준하는 닌자들이 있어서
게다가 민간군벌 대빵 하베스터가 라오모토랑 결탁하기도 했고
근데 얘네 슬로핸드 필두로 한 전면전에 털릴뻔하지 않음? 거기에 그마급 한명더있었으면 잡았을 거 같은데
라오모토가 직접 싸움에 나서질 않았음 소우카이도 자이바츠의 강습 정보 사전에 잡아서 미리 닌자 배치해서 철저히 요격했고 양측 네임드 중에서도 전사자는 0명
오히려 자이바츠의 패배로 철수했지 어댑트 부대는 교란에 실적 0, 마구로 체펠린 강습조는 해킹으로 무력 슬로핸드는 폭삭 늙어버렸고
그게...2부 연재를 생각하지 않고 파밸을 잡았다고 밖에늠... - dc App
실제로 다 쳐들어갔으면 이겼다
격이 높은 닌자 소울만 더 많이 있으면 소우카이야가 INW에 넘긴 신화급 소울들만 다 모아도 자이바츠에 맞먹었을 것인 리얼 닌자 본인이 아닌 바에야 소울의 격이 높아봐야 빙의자가 안 따라주면 말짱 황인
근데 그마급이면 대체로 소울격에 따라간거 아닌가?
그랜드마스터 9명 중 5명(이그조스천, 케이비인, 슬로핸드, 다크도메인, 퍼거토리)은 아치급 빙의자이지만 4명(비질런스, 샐러맨더, 니드호그, 파라곤)은 아닌 반면 1부의 INW 강제빙의 닌자는 1호인 레버넌트를 빼면 등장 전원(제노사이드, 윌오위스프, 캐벌리어, 머미, 페스틸런스, 블루블러드)이 아치급 빙의자인
교토를 벗어나면 시간이 지날경우 허실전환법이 풀리는것도 한몫했을것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