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ㅈㄴ 쎈 로봇 두 마리가 빨리 쿄토로 가자고 반 강제 협박

본인은 가더라도 라오모토=상을 위해 닌슬의 숨통은 끊으려 했으나 로봇 새끼들이 시간 낭비라고 만류

결국 흉폭한 두 마리 모터 야쿠자 새끼들의 협박에 굴하여 라오모토=상을 향해 마음 속으로 여태까지 입은 은혜의 깊은 감사와 작별의 사라바를 전한 후 끌려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