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ㅈㄴ 쎈 로봇 두 마리가 빨리 쿄토로 가자고 반 강제 협박 본인은 가더라도 라오모토=상을 위해 닌슬의 숨통은 끊으려 했으나 로봇 새끼들이 시간 낭비라고 만류 결국 흉폭한 두 마리 모터 야쿠자 새끼들의 협박에 굴하여 라오모토=상을 향해 마음 속으로 여태까지 입은 은혜의 깊은 감사와 작별의 사라바를 전한 후 끌려간 것임
닌붕=상에겐 협박에 굴했다는 사실에서 이미 졸렬함이 보이지 않는 것인지?
라오모토=상도 죽음 앞에서는 비굴해진 것이다
라오모토=상은 비굴해진 것이 아니다. 패배를 인정하고 \협상/을 시도했을 뿐!
광인이 마비독 맞고 꼼짝못하는걸 옆에서 보며 실제 쫄았을것
무모칠=상&톤톤정=상을 바라보는 포항 시티즌의 심정이었을것이다
그대의 헛소리는 삼도리버의 뱃사공=상도 코웃음을 칠 판이군. 죽어랏 이얏!!!
거절하면 즉시 마비독
그 뒤가 더 추해서 그렇지 그거까지는 그래도 이해는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