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싸워온 강적들의 능력을 모두 가진 최종보스와의 보스러쉬를 방불케 하는 전투를 묘사하려고 전에 나온 닌자들 소울 재탕한 것 갈고 설정상 모든 소울이 다 쓸모가 있다고 하는데
딱히 강적도 아니였고 아고니=상 수준의 임팩트도 없었ㄷ 스콜피온=상이랑 알바트로스=상의 소울은 왜 재탕한 것인지..?
스콜피온=상은 인상적이기라도 하지 알바트로스=상은 실제 비하이브=상보다 약간 예의바른 산시타가 아닌가 하오만
딱히 강적도 아니였고 아고니=상 수준의 임팩트도 없었ㄷ 스콜피온=상이랑 알바트로스=상의 소울은 왜 재탕한 것인지..?
스콜피온=상은 인상적이기라도 하지 알바트로스=상은 실제 비하이브=상보다 약간 예의바른 산시타가 아닌가 하오만
당시에는 라오모토의 강함을 임팩트있게 보여주려고 숫자로 딜찍누해버리기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있어도그만 없어도그만 지금 본모가 1부를 쓴다고 하면 설정변경될듯
이왕 7개 소울인데 다 짓수 하나씩 주지 사소리 화둔이랑 모즈 헨게요카이 비행
그거 각각이 나라쿠가 일일이 인스트럭션해서 막은거지 보통이면 한 사람이 일곱개의 소울 와자를 사용하면 대처못하고 뒤질걸
당장 사소리킥만해도 나라쿠가 조금늦어서 직격당했고
그건 그렇긴 한데 왜 하필 산시타들을 재탕했나 싶어서 작품 내적으로 따지면 애초에 소울 재탕이 아니니깐
그것이...소설이니 그러려니 하는 수밖에 없다고밖에는...
식스게이츠 여섯을 동시에 닌자슬레이어에게 보내서 포위해서 경봉으로 때리면 뒤졌을 텐데 하나씩 둔것부터가 상식에 벗어나지 않은가
산데비스탄을 방불케하는 고급 소울이 임플란테이시욘하면 닌자-사이코로 변하는것이 아닐지 조용히 추측
걔들 소울을 쓴게 아님. 걔들이랑 같은 클랜 닌자 소울을 쓴거지
산시타의 몸은 두개 이상의 닌자 소울 섭취시 거부 반응을 일으켜 폭발사산! 허나 라오의 닌자 육체는 암흑둔 파이렛을 방불케 하여 가능했던 것이 아닌지? 닌자소울은 하나만으로도 실제 강력하며 닌자의 싸움은 소울의 능력이 아닌 오직 카라테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즉 산시타의 닌자소울을 7개 채워넣었더라도 실제 문제 없음! 알겠나 이 닌자 산수를? 밥은 생각했다. - dc App
앗하이
모즈 다이브 킥 빼고는 다 ㅅㅌㅊ 이상이긴 함
7이란 수에 집착해서 대충 넣은것도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