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모토에게 받은 제왕학이나 교육등을 생각하면
본인의 힘에 집착하는 라오모토의 성향도 어느정도 물려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고
정작 본인이 수련으로 닌자가 되겠다거나
하다 못해 리센세한테 소울하나 사와서 닌자 되겠다는 생각도 할법한데
안전하게 후방에서 지시나 내리는것도 아니고 높은확률로 매번 최전방에서 진두지휘하는 사람이
본인이 닌자가 되는 것에 대한 메리트를 모를리도 없을텐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혀 그런 낌새가 보이지 않는점에서 헬싱의 소령=상처럼 자가 자신은 인간이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걸지도
주변 환경을 보면 언제 닌자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왠지 끝까지 닌자는 아닐 것 같은 묘한 캐릭터 ㅋㅋ
뭔가 치바가 닌자가 되면 진짜 엔딩직전일거같은 아트모스피어가 있음
그것이... 2세를 만들기 전에 디센션을 하면 라오모토=상의 대가 끊어지기 때문이라고밖엔...
이번에 소우카이야 관해서 뭔가 빅이벤트 있을거 같은데 위기의 순간 데몰리션 닌자 소울이 빙의하는 것은 아닌지?
인간 일진저=상을 노리즌게 분명하다
우선 2세부터이지 않을까 싶은
치바는 본인이 강해지는거에 관심이 없어서
사실 후지키도가 모 폭발사산한 디스토피아 평행세계에서는 ㄴ아밧-!!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