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모토에게 받은 제왕학이나 교육등을 생각하면


본인의 힘에 집착하는 라오모토의 성향도 어느정도 물려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고


정작 본인이 수련으로 닌자가 되겠다거나 

하다 못해 리센세한테 소울하나 사와서 닌자 되겠다는 생각도 할법한데


안전하게 후방에서 지시나 내리는것도 아니고 높은확률로 매번 최전방에서 진두지휘하는 사람이 

본인이 닌자가 되는 것에 대한 메리트를 모를리도 없을텐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혀 그런 낌새가 보이지 않는점에서 헬싱의 소령=상처럼 자가 자신은 인간이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