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이전의 리얼 닌자 로어셰크=상은 일찍이 그의 동료 밤부엉이=상에게 "나에게 인간의 새끼손가락을 주면 정보를 얻어낼 수 있다. 컴퓨터? 불필요하다."라는 고고한 인스트럭션을 남긴 바 있다. 그가 눈자 블루니플=상에게 폭발사산당하는 것을 택하기 전까지 사용했던 핑거 크래쉬 카라테는 실제 유용하였으며 이것이 오늘날 네오 사이타마의 사신이 즐겨 쓰는 인터뷰의 기원이 되었음은 고사기에 적혀 있다. 알겠지?
개전명 무타협 닌자=상
로어셰크=상은 실제 인터뷰에 치중된 스고이한 카라테를 보였으나 안타이 카츠완소인 맨해튼=상에게는 캔들 비포 더 윈드에 불과하였으니 비극이었다
그러나 그가 남긴 저널이 암흑 혁명 신문사에 전달되었으니 그의 뜻은 무의미한 것이 아니었다.
해라...... 어서 하란말이다. 맨하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