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입고 암흑 7일의 후지키도가 그 새끼들을 전부 죽일 거라고 대사치는게 무서웠다
“아, 아이에에……” 긴이치는 한층 더 뒷걸음질쳤다. 남자는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긴이치의 등에 모죠 가렛의 셀프서비스 포장마차가 부딪쳐 옆으로 넘어졌지만 남자는 개의치 않았다. “「요타모노」에 닌자가 있는 거군?”
긴이치는 바싹마른 목구멍에서 소리를 짜냈다. “타스케테해주세요, 타스케테……저에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눈물이 흘러 넘치기 시작했다. 남자는 하이라고도 이이에라고도 하지 않았다. 단지, 그 눈동자는, 섬뜩할정도로 말법적 표정을 떠올리게 하고 있었다. 증오와……유열!
“이얏-!” 남자는 백텀블링과 함께 헌팅모자와 내중금속 트렌치코트를 벗어 던지고 그대로 머리 위의 「맛있는 음식입니다」라고 쓰인 네온 간판을 박차고 뛰어 긴이치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검붉은 색의 희미한 잔상이 긴이치의 망막에 한순간 새겨지고 사라졌다.
원작에선 맛있는 닌자 찾으려 하는 거 같다고 생각한
최종적으로 전부 다 죽이면 되는 일이다
아이에에에 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