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리 하가네 케이토 셋이서 다굴쳐도 치명상도 못 입히는 중 아쿠마 닌자의 필두 제자로 머리가 있어야 할 부분에 이빌 아이의 불타는 사안 하나가 둥둥 떠있는. 눈깔에서 빔도 쏜다 발로르는 켈트 신화의 사안의 마왕 그나저나 아쿠마의 제자가 왜 코리놈들이 지키는 탑에 군림하는지?
사우론=상???
설원의 감시탑의 지배자... 불타는 외눈...
저 눈이 런던에 나오던 그런건가 - dc App
아쿠마 닌자 봉인한게 코리니까 그때 뭐 있어나봄 - dc App
그래서 원수의 요새인데.. 결탁했나
하토리 하가네 케이토 셋한테 다굴맞고 노데미지면 실제 눈자가 아닌지?
일단 눈 마주치면 사망이라 눈에 안대 감고 싸워서 조~금 너프는 있는데 하토리의 토비게리도, 하가네의 참격도 치명상을 입히지 못 하고 일진일퇴로 싸우던 중 케이토는 처맞고 날아가기까지 하는
필두 제자가 이 정돈데 아쿠마닌자 본인이랑 그걸 잡은 코리닌자는 얼마나 강했던 건지 실제 상상조차 어려운
코리도 결국 쳐맞고 도망가다가 후지산 얼음 동굴로 유인, 코리 뉴크로 봉인한 것이라
새삼 그런 아쿠마 닌자=상의 보디로 캘러미티 같은 산시타나 만든 리 센세이가 대단하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