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안타이 부디스트 1인이 만든 이 컬트적인 코토와자는 비즈니스적으로 대입하면 어떠한 일을 거의, 즉 토도메오사세를 못하였을경우 일을 반대로 한것만 못하다라는 가스라이팅 중점의 완벽주의 챈트가 아닌지?? 닌붕=상들은 이러한 교훈을 깨닫고 토도메오사세를 ◆단도리 합시다◆
거의 무엇은 안타이 무엇이다...그것은 사실상 거의 무엇이 무엇을 대체하는것으로 급부상 함으로서 무엇의 안티테제역을 하게 된다는 고찰이 아닐런지
거의 붓다가 따로 있다면 진짜 붓다는 필요없어진다... 그의 안타이 부디즘 논리에는 일말의 억지도 없다
거의 다했다.. 즉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