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만한 여성 캐릭터와 극화체 작화 와자마에가 트리거 씨발놈=상의 흔적을 지워줄 인살 애니메이시욘 2기의 적임자라고 생각했는데

일이 이렇게 되어 실제 유감스러운

바라건대 에반게리온과 그렌라간에 그윽하게 감싸여 있으라... 우리들 지고쿠 헬에서 다시 만나자, 다시 만나자... 닌붕은 그리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