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을 피한다'

수많은 창작물에서 신체능력을 판가름하는 시츄에이션의 일종이다

물론 단순한 반응속도 뿐만 아니라 방아쇠울의 손가락 움직임으로 판가름하는 경우도 있다만 인살에서는 예측성 회피과 반사성 회피 모두 나온다

그러나 총알이나 슈리켄이 날아오는 것을 볼 수 있지만 피하지 못 하는 경우도 있었다

게이샤 신칸센 헬에서 퍽앤사요나라에 돌아버린 닌자=상이 그 예시다

즉, 순발력은 개인차가 있으나 아무리 덩치가 크고 다른 닌자에 비해 비교적 둔한 닌자라도 동체시력만큼은 우수하다는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