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헤즈는 인살 물리서적판을 읽은적이 없기에 키붕=상들에게 스포일러 중점의 질문을 던진 결과 알아낸 것으로는
후지키도의 몸에서 나라쿠의 닌자 소울이 떨어져 나간 것은 스팅레이=상이 벳핀을 찔러 강제로 몸에서 소울이 분리된 것이였고, 그 이후 후지키도=상이 리얼 닌자로 각성하여 죽음의 위기를 모면하였다 들었사오만...
허면 후지키도의 몸에서 나라쿠가 떨어져 나간 시점에선 모탈로 회귀했다 볼수 있을텐 터인데, 이 때의 후지키도 켄지=상은 생식 능력이 돌아왔던 것인지...?
오탓샤(진) 되던 순간에 하나미 의식의 조건이 우연히 충족되어 정자가 블랙벨트를 풀 시간조차 없었을것
스팅레이=상에게 타임을 외친 뒤 후다닥 전후를 하고 왔다면 토치노키의 동생을 가질수도 있었을 것
에. 조루 왜? 속사의 후지키도라 불러다오..
"많이 쏘면 실제 잘 맞는다"
근데 빙의된 닌자 소울이 뽑혀나가도 육신에 닌자 소울의 흔적? 이 새겨지는 경우가 있어서 닌자적 요소는 조금 있었을 수도
스포도 스포 닌자 소울이 빠져나갔지만 스포 닌자 소울의 일부가 잔존했고 쿠로야기 닌자의 빙의자인 드미트리도 쿠로야기 닌자 소울이 어센션했는데도 힘이 남아있었어서
조금 진지하게 말하자면 닌자가 된 시점에 유전적으로 인간과 전혀 다른 생물이 됨. 그러니 소울이 뽑힌다고 자식을 낳을 수는 없음
기본적으로 닌자들이 불임인 이유는 닌자 개개인이 전혀 다른 종이기 때문임. 인간과도 다른 종족이고 같은 닌자끼리도 서로가 완전히 별개의 종족임. 그래서 불임인거 만약 요로시상 같은 곳에서 자가생식이 가능한 바이오 닌자를 만든다면 닌자도 자손을 낳을 수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