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회의를 진행하던 도중 그만 맙포에게 위협을 받았습니다.
내가 잘못 한건가 눈을 비비고 다시 보니 다른 두 맙포의 분노가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라오모토=상을 불렀습니다
그런 라오모토=상은 저에게 오리가미 고릴라로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정말 필요할 때 위로해주시는 라오모토=상이 정말 제대로 된 수장일까요?
전 맞다고 봅니다...
라오모토=상 반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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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카이야가 뭔지는 모르겠고 자선과 애국 정신이 투철한 네코소기 펀드사의 ceo인 것은 아는
닌붕=상 혹시 오리가미 고릴라 메일의 내부에 계좌번호가 있엇습니까? 혹은 실시간 송금 중점이었던 것인지?
얼마전 라오모토=상이 떨어트린 지패 가득한 지갑을 주워서 가족에게 선물을 샀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