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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스랜드 클랜은 퍼리를 차별하지 않습니다. 활동사진같은 여러 매체를 통해 퍼리와의 건전한 화합을 추구합니다. 탄압받는 퍼리헤즈들은 재빨리 노스랜드로 건너오시길 바랍니다.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