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신화시대 닌자 대전에서는 후마와 호각에, 밀리다가도 곧 역전시켜서 바싹 지져버릴 와자마에였는데

본편에서는 이리저리 구르고 세트와는 다르게 후지키도도 압살 못 하는 등 딸리게 묘사되서 좀 이상했는데

회귀 추정 케이토인 먼데인이 발로르 닌자의 '하토리와 하가네는 피하는 공격'에 혼자 나가떨어지는 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