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곰익스를 내놓으라 보채던 요쿠바리들이 다수 있었는데


닌붕=상은 집에서 누워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함께 갤질을 하면서 


모터 유키=상의 보오가 찢어지는 고통에는 아랑곳하지 않았던 것인가?




네놈들을 전원 할머니로 단죄하겠다. 이것은 케지메다. 인과응보! 인과응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