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나온 닌자소울의 각성 사례들을 보면 "이제부터 너는 나다"라는 말과 함께 하나의 존재가 되었음을 암시하거나, 힘만 주고 떠나간 느낌의 닌자 소울이 많았던것 같고
실제 등장한 여러 강대한 닌자들도 깃들어있는 닌자 소울과 별개로 육체의 주인이 가진 의식은 그대로 남아 있어 자신의 목적을 닌자의 힘으로 이루고자 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은데
닌자 소울이 각성해버리면서 육체 주인의 영혼, 의식을 삼켜버리고 닌자 소울이 주체가 되어버리는 '나라쿠화'가 통상 상태인 닌자가 있는지 궁금한
바커스 쪽이 그러한
바커스다른 케이스임
하가네가 그러려다가 너무 오랫동안 봉인된 바람에 자아가 사라져서 못했단 언급이 있음 - dc App
스캐빈저도 완전히 잠식은 못했지만 영향을 좀 많이 맏았고, 렘페이저도 원래 닌자소울 인격이 파괴병기였을 수도 있고 - dc App
4부에 쿠로야기 닌자라는 애가 닌자 소울이 아니라 아예 산 채로 모탈한테 빙의했는데 머리 속에서 계속 광기의 말을 부어대서 빙의한 모탈 정신 파괴시키기 직전까지 가긴 함
나중에는 쿠로야기랑 빙의자랑 같은 하나의 목적을 가진 채로 활동하고
후마 닌자가 실제 비슷한 닌자소울 자체가 너무 강대해 모탈이 버티지 못하고 폭주하는 경우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