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 유키=상은 실제 올드스쿨 중점!
평생을 만화에 바친 야바이급 만화 광인인것이다
실제 가면전사 아쿠메츠는 작화, 몰입력은 굉장했다
첫장 부터 외설은 실제 없다 알겠지?
[검열 중점]
사실 이때는(또한) 외설 여고생 휘히히힛-!도 그윽하게 그려냈다
허나 연출과 몰입감 하나만 야바이급 이었던 것이다 실제 이 작품을 보고나면 사회고발 만화인지 풍자인지 액션인지 외?설인지 능력자물 인지 가늠이 안되는것이다
본헤즈는 이 작품을 교복을 입을때 전권 보았다 하지만 전반적 내용이 기억 상실!
단신으로 하이웨이를 봉쇄하고 앙크 무리를 고기덩어리로 만드는 장면은 유독 기억에 남는다
그정도로 연출에 진심이었다
잠시 챠도 호흡 중점. 1짤을 자세히 보자 '아이큐 점프 곰익스' 라고 적혀있다
당시 국내 만화잡지사 에서는 전통이자 고점을 놓치지 않은 점프를 견제하기 위해 찬스, 챔프,(이쪽은 점프와 같은 계열) ,팡팡, 심지어 1000원짜리 잡지도 발매했다!
실제 만화잡지의 경쟁은 야바이한 분위기로 흘러갔던 것이다 한권이 나오면 한권이 탈락하는......오오 붓다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이 가면전사 아쿠메츠는 이러한 경쟁에서 뒤늦게 나온 작품이라 보급률이 실제 떨어졌다. 시중에 나와있는 중고 물품들도 그 시대에 탈락한 것이다
실제 번역, 식자는 스고이한것을!
분위기를 바꿔
그렇다면 다음작 요고유키=상의 진 마징가 곰익스는 어떠한가?
무엇을 숨기랴. 사실 본 헤즈는 슈퍼로봇의 광팬 인것이다
마징가 라는 헤이안 시대의 개틀딱 고전작품이 리메이크 한다고 했을땐 셀프 전후를 할뻔 했다
거기에 요고 유키=상은 이러한 트위터를 남겼다
담당자 : 마징가 Z가 다시 애니메이션화 된다고 하니까 만화책판 좀 만들자. 내용은 마음대로 해도 된대.
나(요고 유키) : 우여곡절 끝에 받아들임
담당자 : 타이틀은 마징가 Z라고만 하면 좀 그러니까 ZERO 같은 거 어때?
나 : 마징가 Z ERO 좋네!
시간 경과
담당자 : 애니메이션 타이틀 '진 마징가 Z'라나봐.
나 : 감독이 감독이라 그런지 역시 진이 붙는군.
담당자 : 그래서 만화쪽 타이틀에도 진이 붙는다 그러네.
나 : 하아... 딱히 상관 없긴 해.
시간 경과 & 애니메이션 시작
나 : 어째 서포트 연재라고 붙어있는데 이거 뭐야?
같은 느낌입니다.
이것이 09년의 기록이다. 그렇다 요고 유키=상은 ZERO가 아닌 Z->ERO로 인식했던 것이다!!! 휘히히힛-! 외설중점-!
에? 아니 잠시만?
스시를 주문한 기억은 없는데 스시 배달이 왔습니다 잠시 받고 오겠습니다
- 다음에 계속-
마징가 ZERO는 원작과 작가 리스펙이 야바이 수준이라 실제 좋아하는 작품인
모르고 봐도 뭔가 피가 끓고 알고 보면 더 피가 끓는 야바이급 작품인
진마징가 애니는 좆망했지 - dc App
그것이... 진 겟타 시절의 재림을 기대했다고 밖애는...
진마징가 곰익스에서 마징가 제트=상의 "친구여, 포기하지 마라.나는 강하다."는 실제 온몸의 피가 드래곤라이징치는듯한 스고이아츠이 코토와자였다
실제 그 장면 에서 마음속 에서 울컥해 폭발하고 싶어 강변에 자전거를 타고 폭주하고 다녔던 추억
제로는 진짜 명작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즐길수있다 개인적으로는 그레이트 마징카이저가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