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고 싶지 않군. 내 부족한 와자마에로 인한 과오라는 것을」
「이쿠사·배틀이란, 항상 두 수 세 수 앞을 읽고 행하는 것이다」
「구경해 보실까, 닌자를 죽이는 닌자의 실력이라는 것을!」
(붕·펀치를 피하며)
「맞지 않으면 별 것 아니다!」
「짓수의 위력 차이가, 이쿠사의 결정적인 차이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마!」
「에에이, 네오사이타마의 사신은 괴물인가!」
「승리의 영광을, 라오모토=상에게!」
「당신은 좋은 주군이었지만, 내 핏줄이 문제였다는 거다」
라오모토·칸 「후지오… 속였구나! 후지오!」
(자신의 아버지가 어째서 죽었어야 했냐며 분노하는 치바의 연설을 들으며)
「산시타였으니까」
(띠리링) 「보인다! 내게도 닌자 슬레이어의 수리켄이 보여!」
「멘포가 없었으면 즉사였다」
(후지키도에게 벳핀을 찔러넣으며)
「선물이다, 닌자 슬레이어=상. 오히간에서 처자식과 사이좋게 지내거라」
추함 중점
다스 베이더=상의 하이바를 대놓고 표절해놓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파렴치한 산시타일진저... 일말의 언급 가치조차 없다
살려주게 닌자슬레이어=상
자기자신에게 구걸을?
어머니? 퍼플 타코=상이?? 우와악!
지금의 나는 그랜드 로드=상이다.
유카노=상은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닌자였다. - dc App
칵투스에 꽃이 피었군... - dc App
어금니 꽉 악물어! 그딴 산시타 수정해 주겠어!!!
"짓수의 성능 차이 때문에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