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그 자체를 저주하는 놈이라 눈자를 죽이고 닌자 존재를 끝내겠다는 안타이-닌슬 포지션을 잘 부각하면 재밌을거 같은데
원체 말도 없고 내면 묘사도 없으면서 뒤통수 후리기 하나만 일품으로 하니까 와닿는게 없음
그래서인지 팔많은병신 케츠찌르기로 죽이면서 세번 저주받으라 할 때가 제일 재밌었다
보기 드물게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는 부분에다 이 새끼 노선을 확실하게 보여줘서
닌자 그 자체를 저주하는 놈이라 눈자를 죽이고 닌자 존재를 끝내겠다는 안타이-닌슬 포지션을 잘 부각하면 재밌을거 같은데
원체 말도 없고 내면 묘사도 없으면서 뒤통수 후리기 하나만 일품으로 하니까 와닿는게 없음
그래서인지 팔많은병신 케츠찌르기로 죽이면서 세번 저주받으라 할 때가 제일 재밌었다
보기 드물게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는 부분에다 이 새끼 노선을 확실하게 보여줘서
이번에 KOL 박람회장 그냥 온 건 아닐 것 같아서 뭔가 암약은 했을 거 같은데.... 궁금하다 뭐로 이어질지
진짜 다크닌자가 다른 의미의 닌자 슬레이어였으면 훨씬 그윽했겠다 닌자라는 존재 자체를 증오해서 무슨 수를 써서든 닌자의 근원인 눈자를 없애려 드는
하도 호감을 많이 쌓아서 이제는 뭘 해도 졸렬해보이는 것이다
당장 S2때 하이쿠로 빈틈을 만든 뒤에 사나다 닌자를 폭발사산 시킨것도 생각해보면 상당히 영리한 전략인 셈인데 하필 케츠 벳핀이 해서 졸렬한 야바위로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