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병맛개그작품이라고 생각한거 같은데 닌슬에 개그스러운 요소가 적은건 아니지만 본질은 액션활극인데 가장 중요한 액션을 1인제작 플래시애니만도 못한 수준으로 만들어 버린게 이해안됨 그러면서 하는말이 전투씬 수정은 닌슬에서 인살어 빼버리는 것과 같다는 망언까지...
닌슬하고 비슷한 작품인 죠죠만 봐도 애니에서 작품의 개그스러운 분위기도 잘살리고 액션도 잘살려서 명작 취급 받는거 보면 더 아쉽게 느껴짐
닌슬하고 비슷한 작품인 죠죠만 봐도 애니에서 작품의 개그스러운 분위기도 잘살리고 액션도 잘살려서 명작 취급 받는거 보면 더 아쉽게 느껴짐
거기에 예산 모자라다고 패악질까지 부려서 저딴게 세상에 나온 것인
죽어! 트리거=상! 죽어!
예산이 실제 부족합니다(엔딩곡을 매화 바꾸며)
예산 문제는 실제 중대사다 사펑 엣지러너가 잘 나온 것을 보면 결국 퀄리티 이즈 머니 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인살의 애니메이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살에 애니메이션이 있고 그것을 트리거가 만들었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신?
소설에서 이얏끄악이얏끄악 하면서도 전후 상황이랑 중간중간 들어가는 해설로 지금 어떻게 싸우고 있는지를 머리속으로 죄다 상상할 수 있게 해주는데, 그걸 싹 갖다버리고 90년대 플래시 수준의 종이인형 장난질로 대체하니 욕을 안 먹을 수가 없지. 예산이 어떻다 이전에 그냥 컨셉 자체를 잘못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