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다실은 도요토미가 1585년 오사카성에 짓게 한 조립식 다실이다.
도요토미가 오사카성과 교토(京都)의 천황 거처 등에서 차 모임을 열 때마다 사용했다.
황금 다실은 도요토미가 죽고 오사카성이 함락될 당시 소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현대에 복원했다.
고급 편백나무(히노키)로 짠 이 방은 높이 2.5m, 가로 2.55m, 폭 2.7m의 3평 정도 크기다.
벽에 붙인 금박만 1만5000장이다. 찻잔·탁자 등 다구들도 모두 당시와 똑같이 순금으로 제작했다.
다실 제작에 든 비용은 총 3억5000만 엔(약 44억8000만원)이다.
니 무슨 말법적 강제 예절 주입의 공간!!
ㄹㅇ 저런데서 차 받아먹으면 긴장해서 손에 땀이 안흐르겠냐고... 이 무슨 셋푸쿠 트랩
고상한 보추쇼타 취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여색에 빠져논 주제에 어줍잖게 교토 귀족을 따라하려 하다니 도요토미=상은 역시 매직멍키로구나
그르게 이 양반 뭔가 여기 저기 열등감 오졌던 듯
◆치바만이 희망◆
황동으로만들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데 진짜 또 히메지성처럼 복원하면서 더좋게 바꿔치기하는거봐... 병신같은 우리나란 자국민이 술먹고 문화재 태우고 복원도 개판으로하는데 ㅋㅋㅋ
금각사
다구도 다 황금이였다던데?
조촐한 것입니다만
당시에 운치없는 놈이라고 뒤에서 욕먹은 그 다실
생각 외로 별 느낌이 안 나는구먼유 그냥 누렇네
와비차를 집대성한 센노 리큐는 히데요시한테 금색이랑 빨간색 빠는거 그만 좀 하라고 쓴소리하다가 사요나라 당했다고 한다. 나무위키삼!
졸부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