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닌자 슬레이어가 구사한 챠도 오의 그레이터 낙법과 투르비용이 구사한 이스케이프먼트 짓수는 충격을 흘려보낸다는 원리가 유사한데 실제 연관이 있는지?

2. 티아마트는 다크 챠도로 네더 요기를 끌어와서 도핑하던데 그럼 일반 챠도는 기본적으로 오히간 영역 어디에서 에테르를 끌어오는건지 알려진게 있는지?

실제 궁금함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