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 닌자는 어떻게 다이코쿠 닌자를 끓는 납에 쳐넣었던걸까
[일반] 근데 앰흑둔 보면 한가지 궁금한게
잉여크리(k1gaji)
2021-01-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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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힘에 비견되는 카라테라고 하니 암흑둔 전부 튕겨내서 어떻게든 집어넣었겠지
케이토 닌자는 무슨 짓수를 쓰길레
진홍 번개 짓수랑 디그니티 같은 교묘한 대인 짓수를 쓴다고함
블라드 닌자한테 사기쳐서 망하게할뻔한것 처럼 다이고쿠 사기쳐서 끓는 납에 쳐넣었을 수도
케이토 닌자는 진홍빛 번개를 몸에 두르거나 하는데, 묘사는 이게 짓수가 아니라 고도로 단련된 카라테의 반작용이라는 묘사도 같이 나옴. 카라테는 너무나 대단해서 시간의 힘에 비견된다 표현될 정도. 실제 후지오가 손에 닿지않고 암흑둔 튕겨냈으니 그보다 훨 강한 케이토 닌자라면 더 쉬울듯.
다실에서 차 쏟은거 아냐?
그냥 카라테 역량차가 너무 심해서 카라테만으로도 충분했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