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표면에서 발견됐던 '검은 달의 돌'이라는 아이템의 파편이 아르고스 UNIX의 재료가 됐었고 피그말리온의 ceo는 달의 돌로 만든 반지를 껴서 UNIX 순간이동 능력을 갖고 있었다는데 아케이넘의 달의 돌도 이거 아닐까 아케이넘사도 메가토리이의 유산 갖고 있으니까
월석과 순간이동... 이 것 은 애퍼처·사이언스 인?
달 파쇄와 어떤 식으로든 관계가 있기는 할듯..
아마 달파쇄보다는 메가토리이 쪽이랑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은... '달의 돌'이 전부 메가토리이 관련 회사랑 연결되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