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고대 신라 엠파이어 부디스트 원효 대승정의 코토자와,
"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로 알 수 있다
즉 모후모후=상이든 마인드시커=상이든 맛만 좋으면 그만이리라
일체유심조를 그런 곳에 쓰지말람마-!
골든 정답이다!
일체유심조를 그런 곳에 쓰지말람마-!
골든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