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살이 본래 워낙 다양한 서브컬처 레퍼런스를 사이버펑크라는 틀 안에 욱여넣은 작품인지라
처음 봤을땐 네오 차이나의 황당무계한 무협소설이나 선협소설에서 카라테 달인들이 자신을 지칭할 때
"본좌는~" "본모는~" 이라고 호칭하는 바로 그 어휘를 트랜슬레이터가 그대로 갖다가 쓴 줄 알았던
그것이 트랜지스터 본즈 & 모제즈의 이름에서 따온 두문자어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본 헤즈는 그만 실금하고 말았다. 제행무상...
인살이 본래 워낙 다양한 서브컬처 레퍼런스를 사이버펑크라는 틀 안에 욱여넣은 작품인지라
처음 봤을땐 네오 차이나의 황당무계한 무협소설이나 선협소설에서 카라테 달인들이 자신을 지칭할 때
"본좌는~" "본모는~" 이라고 호칭하는 바로 그 어휘를 트랜슬레이터가 그대로 갖다가 쓴 줄 알았던
그것이 트랜지스터 본즈 & 모제즈의 이름에서 따온 두문자어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본 헤즈는 그만 실금하고 말았다. 제행무상...
원작자가 필립 NINJ@ 모제스=상과 브래들리 본드=상인것이고 트랜슬레이시욘은 스기 라이카=상과 혼다 유우=상이 맡았다 알겠지? 절대 같은 인물이 아니다?
붓다 쉿! 부계정을 방불케하는 헛소리를... 기만!
통피와 로갓 다중이 고닉이 서로 다른사람인것과 일맥상통하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