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후지키도의 생각이 맞는

이는 후유코=상과 아가타=상 동료인 낸시=상 사제인 유카노=상을 보면

필연적이라 할 수 있는 부분...

평탄=상은 죽일지 말지 고민한걸 보면 더욱 확실함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