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시즌 1,2는 악역 매력도 없고 정말 취향이 아니었는데


"영원히 죽고 죽이는 세계" "스승이 참관하는 배틀로얄" 이런 소재 나오니까 재미가 쭉쭉 올라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