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고자빠졌넴마-! 그럼 성대하게 차려와람마-!」
반상 위에 타코야끼, 오코노미야끼, 쿠시카츠와 같은 로컬 한상이 차려짐으로서 충분한 그윽함이 부여된다
여기서 거절하거나 예의를 차리는 자는 쿄토 깍쟁이로 간주되어 즉시 도톤보리 다이브
표면에 기름이 반질반질한 소스통을 열어 쿠시카츠를 흠뻑 적셔 먹는다
소스를 두 번 찍어 먹거나 따로 접시를 요구하는 자는 외지인 취급 당해 마찬가지로 도톤보리 다이브
시선 따위 신경쓰지 않고 철판 위의 오코노미야끼를 쩍쩍 갈라 밥 반찬으로 먹어줘야 진정한 오사카인으로 취급한다
오사카 문화에 정통하지 못한 외지인이 이러한 자리에 섞여든 경우
틀림없이 식은 땀에, 타코야끼를 흘리고, 주인장의 손에 의해 도톤보리 강에 내던져지게 된다
조금이라도 예절이나 기품을 드러내는 자를 용서치 않는 [오사카 트랩]은 오랜 시간 걸쳐 형성된 무언의 장벽이자 [정겨운 홈타운]이라는 이미지를 외지인들에게 일방적으로 각인하는 무시무시한 시스템인것이다
도톤보리 다이브ㅋㅋㅋㅋㅋ
도톤보리에는 무례한 자의 살을 뜯어먹는 바이오 스펀지가 서식한다
그 반대가 아닌지? - dc App
바이오 스펀지를 뜯어먹는 무례한 자..?
오가닉 스펀지의 존재할리 없는 뼈를 뜯어먹는 예의바른 자...?
우걱-! 우걱-! 우걱-! 우걱-! 우걱-! 꿀떡-! 우걱-! 우걱-! 우걱-! 우걱-! 우걱-! 우걱-! 우걱-! 우걱-!
그윽한지고
중간중간 주인장의 핑거 에어챠카건 놀이를 받아주지 못하는 재미없는자는 바로 카자아나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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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 리버 밑바닥의 샌더스 대령에게 안부나 전해주거라 교토의 쥐새끼여...
이는 밥은반찬에도 적혀있다
살려주시오 랜디 바스=상!
도톤보리? 소텐보리가 아닌것인가?!
글리코 반자-이! - dc App
도톤보리 리버에 다이빙하면 전후를 하지 않았음에도 매독이 생긴다고 한다! 실로 무서움!
도톤보리? 소텐보리가 아닌것인가?!
마-임마! 너 옷싸카 싸람 아이재?! 옷싸카 싸라믄 이렇게 쓰까묶는다!! 니도 함 무바라 주긴다!! (안 묵으면 진짜 주긴다!!)
우우.... 쿠시카츠를... 주세요!
도톤보리..... 도톤보리 로봇.... 킬라킬.... 트리ㄱ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
닌자명작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