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끄끄...차라리 폭넓게 '창작' 대회이거나 했다면 지리푸어하나마 글이라도 어느 정도 올라왔을 것을...그림을 적게는 수 장, 많게는 수십 장을 그려야 하는 '코믹스' 대회인 바람에 자신의 손을 족발이라 여기는 닌붕과 자신감 하락 닌붕들이 모두 숨어버려 서로 눈치만 보고 있지 않느냐! 이것은 마치 계단도 기둥도 없는 3m 위 허공에 버거 가게를 차려놓은 것과 같다...올라올 수 있는 것은 야바이급 애슬레트나, 닌자 뿐...! 그런 상황에 [손님이 없사와요!]라고 절규하는 것은, 우카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