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이 무슨 말법적인 캔디의 이름인가

'바이오 참치' 라던지 '바이오 XX'식의 이름조차도 아니다.

그냥 '바이오' 다.  바이오 물질이 단순 함유된 정도가 아닌

그야말로 100% 바이오 물질로 이루어져 있음을 어필하는 것이다!

이름부터 실제 야바이함을 숨기지 않는 이런 캔디가

2021년의 한국에 실제 버젓이 적법하게 유통되고 있다.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유해 중독성의 바이오 물질을

점점 캔디에 섞어서 생산하고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바이오 캔디 중독자 노예로 폐인이 되어간다. "

실제 야바이한 상상이지반 암흑메가코포적 발상으로는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암흑메가코퍼레이션이 지배하는 현실 한국에선

이런 위협에 경종을 울리는 것은 실제 필요하다.

비이오 식품의 남용으로 실제 폐인이 된 자가 적지 않다.

'뭐가 됐던 해결은 오가닉이 제일이다'  라는

격언을 새기며 헤즈 제형들도 조심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