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엔 더 이상 닌자가 없다. 집으로 돌아가라.'


'그렇게 생각했다면 그것으로 되지 않은가.'


시즌4가 전반적으로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던지라 이 정도로 따뜻한 마스라다를 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물론 PLUS 전용 에피소드까지 더한다면 얼마 전 어린 아이에게 오리가미를 접어주는 가슴 따뜻한 장면이 또 있었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