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스파이더 릴리가 소우카이야의 지시로 한 가라오케 스테이션에서 수금을 하던 와중, 무당노래게를 방불케하는 아트모스피어에 아사리=상과의 우정!을 회상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마치 닌자 아니메이시욘에 오프닝으로 쓰일 듯한 사위스러운 락 열창에 정신을 차리는 스파이더 릴리
「너이쉐낌마-! 아까부터 시끄럽담마-! 뒤진담마-!」
야쿠자슬랭을 내뱉으며 걷어찬 문 너머에는 붉은 장속의 닌자가...



가라오케 마이크를 눈차크처럼 휘두르면 어떨까하면서 생각했는데, 코믹스를 그릴 시간이 없다... 퇴근하면 9시... 내일도 비즈니스... 이런 취급 당할 이유가 없다-!!

이 울분, 공식이 바이오 코믹스 콘 시찰 나왔을 때, 바리키 뉴크를 터트리는 것으로 해소할 수 밖에 없는-!!